경기도, '의료바이오 중동 통상촉진단' 13개사 긴급 모집
내달 19~25일 두바이·이스탄불 현지 수출상담회
![[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05/NISI20240805_0001620256_web.jpg?rnd=2024080508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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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와 경기FTA통상진흥센터가 올해 '의료바이오 중동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을 12일 오후 3시까지 긴급 모집한다.
9일 도에 따르면 이번 참가기업 모집은 짧은 모집기간으로 인해 긴급 추진되는 것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이미 현지 유력 바이어 섭외가 진행 중인 만큼 선정된 기업들은 단기간 내 실질적인 수출상담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의료바이오 중동 통상촉진단은 내달 19~25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튀르키예 이스탄불 2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모집 규모는 총 13개사다. 참가기업에는 ▲기업당 1인 항공료 50%(최대 100만원 한도) ▲기업 맞춤형 바이어 매칭 및 사전 마케팅 비용 지원 ▲전문 통역원(업체당 1인) ▲현지 수출상담장 및 단체차량 지원 등이 제공된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 내 본점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가능하다. 신청은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중동은 의료바이오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시장"이라며 "이번 사업이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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