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밀양시, 지역경제·관광 활성화 맞손…디지털관광주민증 협력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와 경남 밀양시는 9일 부산진구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양 지역 간 교류 증진과 지역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상의 제공) 2025.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8716_web.jpg?rnd=20250909133220)
[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와 경남 밀양시는 9일 부산진구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양 지역 간 교류 증진과 지역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상의 제공) 2025.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부산상의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이날 부산진구 소재 상의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과 신한춘 부회장, 안병구 밀양시장, 주보원 밀양상의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밀양시는 부산상의 회원사 임직원이 밀양시 문화·관광시설을 이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상의는 밀양시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 및 활성화 사업에 협력해 양 지역 간 인적·경제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은 "부산과 밀양이 오랜 기간 쌓아온 강력한 유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부산기업들과 밀양시가 더욱 노력해 상생의 기틀을 다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협력이 부산상의 회원사 임직원들에게는 힐링과 여가의 기회를, 밀양시는 지속적인 생활인구유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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