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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염포부두 선박서 50대 작업자 10m 아래 추락

등록 2025.09.22 15:02:23수정 2025.09.22 15: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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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2일 오전 울산시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 중인 3만4889t급 벌크선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10m 아래 갑판으로 추락해 해경이 구조 작업 중이다. (사진=울산해경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2일 오전 울산시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 중인 3만4889t급 벌크선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10m 아래 갑판으로 추락해 해경이 구조 작업 중이다. (사진=울산해경 제공) 2025.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2일 오전 9시 10분께 울산시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 중인 3만4889t급 벌크선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A씨는 갑판상부에 파이프 고정 작업 중 미끄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A씨는 화물창 격벽 사이에 끼여 있다가 해경에 의해 40여 분만에 구조돼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다리 골절 외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현장 관계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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