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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경기도지사배 장애인컬링대회' 개막, 25일까지 열전

등록 2025.09.22 16: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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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선수촌 컬링장

전국 97명 선수 참가

[수원=뉴시스] '제9회 경기도지사배 장애인컬링대회' (사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제9회 경기도지사배 장애인컬링대회' (사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는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가 25일까지 이천선수촌 컬링장에서 펼쳐진다.

22일 경기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대회 개회식에는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 윤여묵 경기도장애인컬링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공정한 경기진행과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9개 시·도 모두 9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종목별로는 농아인 컬링 남자부 5팀·여자부 5팀, 휠체어 컬링 4인조 8팀, 휠체어 믹스더블 컬링 8팀 등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컬링팀이 '2026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게 돼 축하드린다"면서 "선수 여러분의 땀방울이 빙판 위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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