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펜션 바비큐장서 고기굽다가…20대女 5명 연기흡입
![[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1/NISI20260131_0002052944_web.jpg?rnd=20260131091840)
[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37분께 펜션 주인이 "바비큐 굽는데 아이들이 쓰러졌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5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 관계자는 "비닐하우스 같은 걸로 된 바비큐장에서 번개탄을 써 고기를 굽다 보니 자욱한 연기를 마신 것 같다"며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고 어지럼증을 호소해 모두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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