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이상윤, 집에선 프로 '미룬이'
![[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8156_web.jpg?rnd=20260206221610)
[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이상윤의 하루가 그려진다.
반듯한 이미지로 알려진 그는 소파에 누워 시간을 보내는 '눕방' 일상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이상윤의 현실은 의외로 '프로 미룬이'였다. 열흘 동안 쌓아둔 빨래를 꺼내 다시 쌓아두고 곧장 소파에 누워 게임에 몰두한다.
그는 모바일 게임에서 2319레벨을 달성한 고수로 밝혀졌다. 이를 본 매니저는 "그 머리면 차라리 저를 주시는 게 낫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어질러진 서재도 눈길을 끈다. 대본과 책, 청첩장, 7개월 전 고지서까지 책상 위에 그대로 놓여 있고, 설거지를 미루는 모습도 공개된다.
이상윤은 "AI를 사용하는 게 무섭다"고 말하며 아날로그 성향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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