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도 'APEC 2025 성공 기원'…김영록 지사 예금 가입 동참
![[무안=뉴시스] 26일 NH농협은행 전남도청지점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운데)가 'APEC 2025 KOREA' 성공개최 기원 예금에 가입 후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왼쪽), 류종필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과 기념 쵤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7/NISI20250927_0020995967_web.jpg?rnd=20250927183149)
[무안=뉴시스] 26일 NH농협은행 전남도청지점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운데)가 'APEC 2025 KOREA' 성공개최 기원 예금에 가입 후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왼쪽), 류종필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과 기념 쵤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 성공개최 기원 예금 가입을 통해 전남도민의 지원 의지를 전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NH농협은행 전남도청지점에서 열린 예금 가입식에는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 류종필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등 농협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남도와 함께 대회 성공을 응원했다.
이 예금은 NH농협은행이 국민적 관심과 참여 속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기획한 특별판매 상품이다.
1인 1계좌에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 가능하며, 오는 10월31일까지 판매한다.
특히 이 예금은 고객 평균잔액의 0.1%를 지역발전 기금으로 조성해 공익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단순한 금융상품을 넘어 지역 발전과 국제행사 성공 유치의 의미까지 담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열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예금에 가입했다”며 "전남도민과 함께 하나된 마음으로 국제회의 성공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류종필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은 "김 지사께서 전남도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예금에 가입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전남농협 전 임직원도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APEC 정상회의는 세계 주요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제 협력과 공동 번영을 논의하는 자리로, 대한민국에서는 2005년 부산에 이어 20년 만에 두 번째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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