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기업·공무원 힘 모아 주남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동판저수지 둘레길에서 주민, 기업,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산·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2/NISI20251022_0001972214_web.jpg?rnd=20251022130800)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동판저수지 둘레길에서 주민, 기업,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산·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기업과 공무원이 함께한 협력형 정화 활동으로 주남저수지의 생태계 보전과 깨끗한 생태관광지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25명, 해성디에스 임직원 20명, 주남저수지과 직원 5명 등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내가 사는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동판저수지 둘레길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정화활동에 적극 나섰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동판저수지 둘레길에서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원과 주민, 해성디에스㈜ 임직원, 주남저수지과 직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2/NISI20251022_0001972216_web.jpg?rnd=20251022130910)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동판저수지 둘레길에서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원과 주민, 해성디에스㈜ 임직원, 주남저수지과 직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하주형 해성디에스 창원사업장장은 "기업의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했다"며 "환경보전의 동반자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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