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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병원, 1인용 고압산소치료기기 도입 등

등록 2025.10.29 14: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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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병원, 1인용 고압산소치료기기 도입 등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1인용 고압산소치료기기 ‘ibex M2’를 추가 도입해 고압산소치료센터 인프라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압산소치료기기는 일반 대기압보다 2배 이상 높은 환경에서 100% 의료용 산소를 흡입해 체내 용존 산소 농도를 높이는 장비다.

이번 도입으로 울산병원은 다인용 6기압 1대와 1인용 1대 등 총 2대의 고압산소치료기를 운영하게 됐다.

1인용 장비는 감염성 질환자, 고령자, 불안 장애 환자 등 다인용 챔버 이용이 어려운 환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북구, 다음 달 1일 ‘국화옆에서 나눔장터’ 개최

울산시 북구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북구청 광장에서 ‘국화옆에서 나눔장터’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교환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자리다.

특히 국화전시회와 함께 열려 국화꽃을 감상하며 장터를 즐길 수 있다.

또 다 쓴 건전지와 우유팩, 투명 페트병을 가져오면 새 건전지, 화장지, 팝콘으로 교환하거나 국화화분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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