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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식]행복문화대학, 3개월 배움 끝…91명 수료식 등

등록 2025.11.07 11: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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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시는 6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행복문화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논산시 제공) 2025.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시는 6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행복문화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논산시 제공) 2025.11.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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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는 7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행복문화대학'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3개월간 배움 여정을 함께한 91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올해 행복문화대학은 시가 지원하고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운영됐다. 이날 행사는 행복대학 마지막 과정인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생활 속 인테리어 풍수지리' 강연에 이어 진행됐다.

김영관 논산시 부시장은 "탐구의 열정으로 행복문화대학 과정을 마친 수료생 여러분께 존경과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의심 메일, 바로 신고"…논산시, 직원 대상 '해킹메일 모의훈련'

논산시는 5~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킹메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훈련은 최근 증가하는 해킹메일과 금품 요구 악성 프로그램(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정보 보안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직원들의 공직자 통합메일에 '계정 보안 안내' '세금 미납 안내' 등 열람을 유도하는 제목의 전자우편을 발송했다. 직원들은 의심스러운 메일을 발견한 즉시 삭제하거나 보안 담당자에게 신고하는 등 실전과 같은 연습을 거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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