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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흐리고 일교차 커…낮 최고 14~16도

등록 2025.11.23 05:01:00수정 2025.11.23 06: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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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보통' 수준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절기상 소설을 하루 앞둔 2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문 인근 감나무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달콤한 오찬을 즐기고 있다. 2025.11.21. jtk@newsis.com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절기상 소설을 하루 앞둔 2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문 인근 감나무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달콤한 오찬을 즐기고 있다. 2025.11.21.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23일 경기남부 지역은 흐리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5도 등 1~9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5도 등 14~16도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흐리겠으며 일부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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