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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 415가마 나눔

등록 2025.12.24 12: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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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동광주새마을금고(이사장 한종훈)는 24일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쌀 전달식을 개최했다.

[광주=뉴시스]동광주새마을금고(이사장 한종훈)는  24일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쌀 전달식을 개최했다.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동광주새마을금고는 24일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쌀' 백미 415가마 (1가마 20㎏)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차상위계층, 우선 돌봄 대상자,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좀도리는 넉넉하지 않은 가정생활 속에서도 밥을 지을 때 부엌 한구석 항아리에 한 웅큼씩 쌀을 모아 이웃사랑을 나누던 것이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1998년부터 MG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곳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복 나눔 캠페인이다.

동광주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들은 지난 1일부터 이달 중순까지 사랑의 좀도리쌀운동에 동참해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현재까지 총 7000가마(140t)를 기탁했다.

한종훈 이사장은 “지역민과 더불어 사는 동광주새마을금고의 창립이념에 발맞추어 이웃사랑의 전통을 이어나감과 동시에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서민 금융기관으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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