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파주시, 2년 연속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등록 2025.12.24 16:02:5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파주=뉴시스] 파주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파주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권익위는 공공기관의 청렴 인식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해마다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해 결과에 따라 5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그동안 파주시는 공직자 부패 행위를 근절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팝페라 공연과 연계한 청렴콘서트를 개해 MZ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고 청렴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려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생활 속 청렴 실천을 위한 청렴방송 '청렴 온에어(ON AIR)', 공감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소통 간담회'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했다.

예방감사 강화, 부당지시, 갑질행위로 피해를 받은 직원이 '노조 명의'로 감사관에 청원할 수 있는 '청렴청원제' 등 선진적인 감사활동도 눈에 띈다.

김경일 시장은 "청렴도시 파주의 위상을 보다 확고히 세워나갈 수 있도록 시장을 포함한 파주시 모든 공직자들은 앞으로도 소명의식을 갖고 시민 중심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