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 입원 속 '건보료 체납설'까지
불법 도박과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 중이던 개그맨 이진호(40)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까지 겹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유튜버 이진호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기한 내용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1일 양평 자택에서 홀로 쓰러진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현재 의식은 회복했으나 뇌출혈 후유증으로 인한 마비 가능성이 있어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SM C&C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으나, 병원 밖 상황은 녹록지 않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