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2월14일까지
2월14일까지 매주 수요일 격주 토요일 오후 4시
'실린이의 모험' 기획자와 기획의도 등 대화
![[부산=뉴시스]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의 '실린이의 모험' 포스터(사진=부산시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1675_web.jpg?rnd=20260102071532)
[부산=뉴시스]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의 '실린이의 모험' 포스터(사진=부산시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3일부터 오는 2월1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격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기획전 '실린이의 모험'의 전시기획자와의 만남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전시해설과는 달리 전시기획자가 전시 기획의 의도, 전시 준비과정 등을 설명하며, 전시 관련 경험담과 일화 등을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4일 전시가 시작된 '실린이의 모험'은 살아있는 화석 물고기 '실러캔스'와 살아있는 화석에 대한 국내 첫 기획전으로 오는 2월22일까지 열린다.
전시와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박물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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