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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 다가구주택 4층서 불…50대 연기흡입

등록 2026.01.02 07:39:20수정 2026.01.02 07: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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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2일 오전 1시38분께 세종시 조치원읍 남리 4층짜리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2일 오전 1시38분께 세종시 조치원읍 남리 4층짜리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2일 오전 1시38분께 세종시 조치원읍 남리 4층짜리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웃 주민이 "펑펑 소리와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린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8대와 대원 등 14명을 투입해 56분 만인 이날 오전 2시3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거주자 A(5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해당 가구 내부 32.4㎡와 내부 집기류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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