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첫 북미 투어 다큐 공개…"모두에게 큰 도전"
![[서울=뉴시스] 그룹 베이비몬스터. (사진=베이비몬스터 북미 투어 다큐멘터리 캡처)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2150_web.jpg?rnd=20260102141903)
[서울=뉴시스] 그룹 베이비몬스터. (사진=베이비몬스터 북미 투어 다큐멘터리 캡처)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첫 북미 투어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헬로 몬스터즈 인 노스 아메리카 다큐멘터리'(HELLO MONSTERS IN NORTH AMERICA DOCUMENTARY)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8개월간 총 20개 도시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를 전개하며 30만명의 관객을 만났다.
공개된 영상에는 토론토, 로즈몬트,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 북미 6개 도시 투어의 여정이 담겼다.
멤버들은 공연을 앞두고 동선과 호흡을 틈틈이 맞추고, 최상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운동을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베이비몬스터는 "월드투어는 항상 저희의 꿈이었다. 모두에게 큰 도전이었기에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고, 투어가 진행될수록 점점 자신감이 생겼다"며 "가장 좋았던 점은 전 세계 몬스티즈(팬덤명)를 만날 수 있던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도 "베이비몬스터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사랑에 빠졌다", "이 콘서트를 보고 더욱더 팬이 됐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아시아 팬 콘서트 '러브 몬스터즈'(LOVE MONSTERS)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들은 2~3일 타이베이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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