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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새해 첫 활동, 충혼탑 참배…"시민위한 헌신"

등록 2026.01.02 14: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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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의회 의장단이 2일 오전 창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의회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의회 의장단이 2일 오전 창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의회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 의장단은 2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손태화 의장과 권성현 부의장, 이해련 의회운영위원장, 박선애 기획행정위원장, 최정훈 산업경제복지위원장, 정순욱 문화환경도시위원장, 전홍표 건설해양농림위원장은 창원 충혼탑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나라와 시민을 위한 헌신을 새긴다"고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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