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시무식…"교통사고 사망 감소, 최우선과제"
![[원주=뉴시스] 김희중 이사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2261_web.jpg?rnd=20260102152818)
[원주=뉴시스] 김희중 이사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강원 원주 본부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시무식에서 김희중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공단은 정부, 지자체, 교육기관, 산업계 등 각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대책을 현장 중심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교통안전 정책과 현장에 본격 접목해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교통약자 보호를 강화하고 부서 간 경계를 넘어선 소통과 협업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반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원주=뉴시스] 임원진이 시무식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2263_web.jpg?rnd=20260102152905)
[원주=뉴시스] 임원진이 시무식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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