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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중 정상회담 앞두고 탄도미사일 도발

등록 2026.01.04 0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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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북한이 지난 24일 동해상에서 새로 개발중인 신형 고공 장거리 반항공(대공)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25일 보도했다. 이번 미사일 시험발사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참관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5.1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북한이 지난 24일 동해상에서 새로 개발중인 신형 고공 장거리 반항공(대공)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25일 보도했다. 이번 미사일 시험발사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참관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5.1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4일 무력시위에 나섰다.

합동참모본부는 4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현재 미사일 발사 지점과 종류 등 세부 제원 등을 정밀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11월  7일 평안북도 대관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한 발을 발사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둔 10월 22일에도 북한은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추정 발사체 수발을 발사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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