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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노후 재난 예·경보시설 교체…'자동음성통보·CCTV' 등[청주소식]

등록 2026.01.07 10: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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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노후 재난 예·경보시설 교체…'자동음성통보·CCTV' 등[청주소식]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자 노후 재난 예·경보시설을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6월까지 6억8000만원을 들여 자동음성통보시설과 폐쇄회로(CC)TV 70개소를 교체·신설한다.
 
자동음성통보시설은 재난 우려·발생 시 위험 상황을 음성으로 전파하는 시설로 청주시 전역에 108곳이 운영 중이다.

◇AI 케어콜 돌봄 서비스 화대

충북 청주시는 인공지능(AI) 케어콜 전화 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흥덕구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는 상당·서원·청원구로도 서비스 지역을 넓힌다. 대상은 65세 이상 340명이다. 신청은 이달까지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하면 된다.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은 우선 선발된다.

케어콜 서비스는 네이버의 '클로바 케어콜'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다. AI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적 대화도 나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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