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부산시당, 지방선거 후보자 선출 결과 10일 발표
당원 투표 진행…지방선거 승리 결의대회서 공개
![[부산=뉴시스] 부산시장 후보자로 출마를 선언한 윤택근 전 민주노총 위원장 권한대행(왼쪽)과 연제구청장 후보로 출마 선언한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위원장. (사진=진보당 부산시당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260_web.jpg?rnd=20260107110555)
[부산=뉴시스] 부산시장 후보자로 출마를 선언한 윤택근 전 민주노총 위원장 권한대행(왼쪽)과 연제구청장 후보로 출마 선언한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위원장. (사진=진보당 부산시당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진보당 부산시당에 따르면 시당은 지난 2일부터 지방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원 선거를 진행하고 있다. 선거운동과 투표는 10일 오후 4시까지 이어진다.
현재 진보당 부산시당 후보로는 윤택근 전 민주노총 위원장 권한대행이 등록했으며, 연제구청장 후보로는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위원장이 각각 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후보자 선출은 전당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표 결과는 10일 오후 4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2026 지방선거 승리 결의대회'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진보당 부산시당은 이번 후보 선출을 계기로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조직 결집과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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