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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야산 불…헬기 8대 투입, 1시간 만에 주불 잡아

등록 2026.01.07 14: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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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7일 낮 12시38분께 경북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 7일 낮 12시38분께 경북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다.

7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8분께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8대, 장비 31대, 인력 52명을 투입해 같은날 오후 1시38분께 불길을 잡았다.

산림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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