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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시, 원도심서 새해 첫 시정정책 간부회의 개최 등

등록 2026.01.07 14: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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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7일 오전 제주시 일도1동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새해 첫 시정정책 공유 간부회의가 열린 가운데 김완근 제주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7일 오전 제주시 일도1동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새해 첫 시정정책 공유 간부회의가 열린 가운데 김완근 제주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시는 7일 오전 10시 일도1동에 위치한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새해 첫 시정정책 공유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장, 본청 부서장 등이 참석해 실·국별 민생경제 회복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중 건설·사회간접자본 등 지역 파급효과가 큰 125개 사업에 976억원을 집중 집행하는 등 '재정빠른집행TF팀' 운영으로 지역경제 경기 회복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 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89.7% 징수

제주시는 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부과 금액 51억1200만원 중 45억8600만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

2025년분 징수율은 89.7%로, 전년(90.2%)보다 소폭 감소했다. 시는 납부기간 내 미납한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자동차, 예금 등 재산 압류를 진행할 방침이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고 교통환경 개선사업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에 대해 매년 10월 부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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