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시드머니 3억', 서울 중심가 아파트 구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사당귀. (사진 = KBS 2TV 제공) 2026.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0/NISI20260110_0002037750_web.jpg?rnd=20260110170636)
[서울=뉴시스] 사당귀. (사진 = KBS 2TV 제공) 2026.01.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엄지인 보스가 KBS 1TV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가정 방문 멘토링에 나선다.
엄지인은 "내가 멘토링한 애들은 모두 자리를 잘 잡았다"라며 "나와 함께 '아침마당'을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도 나의 멘토링이 필요하다"라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높은 자존감을 뽐낸다.
박 아나운서는 부산과 서울에서 주말부부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고 심플한 집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가운데 거실에 자리잡은 아기 초음파 사진에 전현무는 "좋겠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박 아나운서는 "다가오는 2월 아빠가 된다"라면서 "태명은 또마"라고 강조하며 함박 웃음을 짓는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아기 초음파 사진보다 그 옆에 걸려 있는 결혼사진에 더 주목한다. 박명수는 "우리 현무도 저런 거 찍어야 하는데"라고 뜬금없이 현무 걱정을 하더니 "혼자 찍게 생겼으니. 아이 참"이라고 근심 걱정을 노출시킨다.
뜻밖의 공격에 웃음을 빵 터트려 버린 전현무는 "여자만 있으면 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엄지인은 아기 아빠가 되는 박 아나운서를 위해 시드머니 3억으로 서울 중심가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 법을 공개한다.
제작진은 "여의도 최신식 50억 아파트에서 고풍스러운 7억 아파트까지 과연 박철규 아나운서의 자금에 맞는 아파트를 찾을 수 있을지 방송을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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