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에 밤샘 잔불 정리…당국 "오전 중 완전진화"
![[의성=뉴시스] 11일 오전 6시 29분께 발견된 의성 팔성리의 산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1/NISI20260111_0002037812_web.jpg?rnd=20260111074825)
[의성=뉴시스] 11일 오전 6시 29분께 발견된 의성 팔성리의 산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의성=뉴시스] 류상현 기자 = 10일 오후 발생한 경북 의성 산불이 좀처럼 '완전진화' 되지 않고 있다.
산림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산불은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주불이 진화돼 밤사이 특수진화대 등 90여명이 밤샘 잔불 정리를 이어갔다.
그러나 강풍으로 잔불정리에 애를 먹고 있다.
11일 오전 6시 30분에는 '재발화 수준의 잔불' 230m 정도가 확인되기도 했다.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산불특수진화대 460여명과 헬기 19대를 투입해 오전 중으로 완전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산불영향 구역은 93㏊이며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의성=뉴시스] 11일 오전 7시30분께 의성군 팔성리 상공에서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1/NISI20260111_0002037813_web.jpg?rnd=20260111075103)
[의성=뉴시스] 11일 오전 7시30분께 의성군 팔성리 상공에서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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