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학만 다섯 번"…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에 기안84 당황
![[서울=뉴시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는 북극에 입성한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6.01.1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452_web.jpg?rnd=20260112104459)
[서울=뉴시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는 북극에 입성한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강남이 최종학력이 초졸인 이유를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는 북극에 입성한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북극 마라톤 출전에 앞서 빙하 탐방에 나섰다.
러너들과 함께 차량에 탑승한 이들은 현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탐방 일정을 들었다.
기안84는 "도대체 빙하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며 강남에게 "(가이드가) 뭐라고 하느냐"고 물었다.
강남이 "못 들었다"고 하자 기안84는 당황하며 "너 국제학교 (출신이)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강남은 "나는 하와이에서 한국말 배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기안84는 "하와이 학교에서 왜 한국말을 배우냐, 수업을 못 었느냐"고 물었고, 강남은 기다렸다는듯 "그래서 (학교에서) 잘린 거 아니냐. 공부를 너무 못해서 다섯 번이나 짤렸다"고 털어놨다.
예상치 못한 답변에 기안84는 "너 중졸이냐"고 물었고, 강남은 "초졸이다. 졸업장이 없다"고 태연하게 말했다.
기안84는 "너 초졸이야?"라고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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