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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 스페셜 코멘터리, 17일 웨이브서 공개

등록 2026.01.13 09: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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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누난 내게 여자야'(사진=웨이브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누난 내게 여자야'(사진=웨이브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12살 '띠동갑' 최종 커플 탄생으로 화제를 모은 '누난 내게 여자야'의 출연진들이 못 다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가 스페셜 비하인드 코멘터리 영상을 17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한다.

‘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구본희·김무진, 고소현·김상현, 김영경·김현준까지 총 세 커플이 탄생했다. 이들이 방송 후 과연 '현커(현실 커플)'로 발전했을지 그 이후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코멘터리 예고 영상에서는 먼저 도착한 김무진이 구본희에게 활짝 웃으며 "기다리고 있으니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난다"며 감회가 새로운 듯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서로 바라보는 눈빛에서 이미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현재는 어떤 상태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코멘터리 영상에서는 구본희를 놓고 선전포고를 하며 라이벌 관계였던 김무진과 김상현의 솔직한 심정도 밝혀진다.

특히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 최종 커플들의 근황도 담길 예정이다. 김상현은 예고 영상에서 "퇴근하고 맨날 데리러 가고, 같이 밥 먹고…"라고 말을 꺼냈고, 이에 고소현은 "자기 전에 영상통화도 길게 하고…"라며 동감했다.

또 구본희와 김무진은 "우리 그날 되게 늦게까지 놀았다"며 데이트 얘기를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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