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RISE '대전 시민 평생학습 비전 포럼' 성과 공유
![[대전=뉴시스] 목원대 라이즈사업단 '대전 시민 평생학습 비전 포럼' (사진=목원대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427_web.jpg?rnd=20260113111854)
[대전=뉴시스] 목원대 라이즈사업단 '대전 시민 평생학습 비전 포럼' (사진=목원대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은 대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대전 시민 평생학습 비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학과 지역이 함께 추진해 온 시민 평생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조 강연을 맡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김미영 부장은 '대학 기반 시민 평생교육 운영 사례와 대전시 평생학습 정책 방향성과 지역 연계 확대 방안' 발표로 현장 중심의 다양한 내용을 공유했다.
목원대 김동기 교수와 배재대 이희영 교수는 '대전 평생교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주제로 대전지역의 시민 평생교육의 흐름과 성과를 되짚으며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주제 발표에 이어 진행된 전문가 토론회에서는 유등노인복지관 박명래 관장, 대전대 방희봉 교수, 목원대 최혜진 교수가 참여, 고령사회에 대응한 평생학습의 중요성과 대학과 지역기관간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정철호 사업단장은 "시민 평생교육이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유관 기관과 활발한 협력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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