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청서 16일 '달리는 국민신문고'…시민 고충 상담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674_web.jpg?rnd=2025032715445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사진=뉴시스DB)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과 불편 사항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권익 구제 서비스다.
상담 과정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되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처리된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해 행정·교육, 세무, 복지, 노동, 주택·건축,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 민원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삼 시 감사담당관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전주시민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국민권익위원회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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