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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 '쿠킹 지 스테이션' 개소

등록 2026.01.15 17: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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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 조리 공간 '쿠킹 지 스테이션' 개소식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 조리 공간 '쿠킹 지 스테이션' 개소식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교내에서 김용하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전용 조리 공간 '쿠킹 지 스테이션(Cooking G-Station'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 및 글로벌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축하 떡을 자르고 'Cooking G-Station'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면서 글로벌 캠퍼스 도약을 선포했다.

공식 행사 후에는 시설을 관람하고 기념 촬영을 하며 새로운 소통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김용하 총장은 과거 미국 유학 경험을 언급하면서 "글로컬대학으로서 유학생 친화적인 캠퍼스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 공간이 유학생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건양대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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