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대광위, 지자체 대상 노면전차 사업 설명회
![[청주=뉴시스] 위례선(트램) 초도 편성 완성차시험 및 예비주행시험이 충북 청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시험선 구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5/NISI20250905_0020962319_web.jpg?rnd=20250905123242)
[청주=뉴시스] 위례선(트램) 초도 편성 완성차시험 및 예비주행시험이 충북 청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시험선 구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광위가 한국교통연구원과 공동 수행한 노면전차 사업의 교통수요 적정성 기준, 차량 선정 기준, 해외 성공 사례 등 관련 연구 성과와 가이드라인을 소개한다.
서울시의 위례선 트램과 대전시의 대전2호선 등 노면전차 사업 현황도 공유한다.
서울시는 올해 개통 예정인 위례선 트램의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 현황과 현장 시험운행 등 개통 준비 상황을 발표한다.
대전시는 국내 최초로 수소철도차량을 도입하는 대전2호선의 사업비 증가 사유와 기존 도로에 노면전차 노선을 건설하는 데 따른 혼잡관리 대책을 병행한 공사 추진 현황 등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대광위는 앞으로 노면전차 사업 검토항목 보완 등 관련 기준을 개선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노면전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