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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목재문화박물관, 공립박물관 인증기관 선정

등록 2026.01.16 1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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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대상 기관 33곳 중 4위 차지

10년 누적 방문객 40만명 돌파

[김해=뉴시스]김해목재문화박물관. 뉴시스DB.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목재문화박물관. 뉴시스DB.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목재문화박물관dl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심사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박물관은 2018년 제2종 박물관 등록 후 박물관 자료와 시설을 확충하며 2020년 제1종 박물관으로 승격한 이래 이번 평가인증에서 첫 대상기관이 됐다.

박물관은 전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아 도내 공립박물관 평가 대상 기관 33곳 중 4위를 차지했다.

특히 ▲체계적인 운영계획 수립 ▲안전한 시설관리 ▲소장품 수집 ▲연구 ▲교육 ▲관람객 관리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해 박물관 활성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박물관은 2025년 관람객이 5만7000명이며 개관 이후 지난 10년 간 총 누적 방문객은 40만 명을 돌파했다.

작년 한 해 체험객만 1만5000명 수준으로 명실상부한 체험형 박물관으로서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특별전시(모두를 위한 목재친화놀이터–감減탄炭놀이), 대상별 맞춤형 목공예 체험, 목재체험놀이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성식 박물관장은 “올해도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특별전, 산림복지시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박물관 전시, 국가무형유산 시연행사 등 기획 중인 문화콘텐츠가 많다”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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