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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한국기계硏-산업진흥원, 반도체 경쟁력 강화 협약

등록 2026.01.19 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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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19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사진=용인시 제공)2026.01.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19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사진=용인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19일 시청에서 한국기계연구원(KIMM),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첨단산업 육성 및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기업 단독으로는 활용이 어려운 국가 연구 인프라를 지역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첨단산업 분야 연구개발·상용화 상호 협력 ▲소부장 기업 기술 실증(시험·평가·인증 등)·사업화 지원 추진 ▲첨단산업 분야 정부 기반 구축 사업·연구개발(R&D) 공모사업 유치 협력 ▲한국기계연구원 시설·연구개발 장비 등 활용 사업 ▲첨단기술 활용 맞춤형 R&D 정책 과제 기획·추진 등이다.

이에 따라 용인지역 기업은 국가 연구기관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화와 사업화 등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용인에 유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용인지식재산(IP)지원센터, 인공지능(AI)무역센터와 함께 지·산·학·연 협력 기반을 기업 성과 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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