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코오롱생명과학 공장 불…일부 작업자 연기흡입
45분 만에 완진…중상자 없어

2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6분께 김천시 어모면 남산리 김천1일반산업단지 코오롱생명과학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로 일부 작업자들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중상자는 없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53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4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공장은 원료·중간체와 기능성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곳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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