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평온의 숲, 설연휴 '추모객 편의' 특별 운영체계 가동
2월14~18일 200여명 현장 투입 근무
![[용인=뉴시스]용인평온의숲 장례식장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118_web.jpg?rnd=20260121090851)
[용인=뉴시스]용인평온의숲 장례식장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용인 평온의 숲'을 찾는 추모객들을 위해 비상 운영 체계를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2월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특별 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 환경 조성을 위한 세부 대책을 마련했다.
연휴 기간 중 화장시설인 나래원은 정상 운영하되 설 당일인 2월17일에는 화장 2회차까지만 운영, 추모객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자연장지는 연휴 기간 내내 정상 운영한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봉안당 평온마루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추모객의 안전과 원활한 순환을 위해 실내 추모실 이용 및 음식물 반입은 제한된다. 특히 추모실 이용 제한 조치는 명절 연휴뿐만 아니라 조문객이 늘어나는 명절 전 주말(2월7~8일)부터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용인도시공사는 연휴기간 동안 직원과 용역 인력 등 총 200명을 현장에 투입해 주차질서 관리와 교통 정리, 봉안당 내 음식물 반입 안내를 비롯해 추모객 편의를 위한 업무를 집중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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