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사랑상품권, 2~3월 할인율 상향합니다…10%→15%
설명절 소비 촉진, 민생경제 회복 기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류·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으로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이 기간 카드형은 월 구매 한도가 90만원, 지류형은 10만원이다. 법인과 단체는 제외된다.
농협은행과 IM뱅크 등 지역 42개 금융기관과 상품권 앱 '착(chak)'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형마트 등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는 이번 조치에 따른 부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상품권 관리시스템의 구매·환전 이력을 모니터할 계획이다. 또 부정거래가 의심되는 가맹점은 현장 점검에 나서 건전 유통 질서를 확립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상품권 할인이 시민의 생활비 절감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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