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 이시안, 아빠 이동국과 나란히…"천천히 많이 크자"
![[서울=뉴시스]이동국과 아들 이시안(사진=SNS 캡처)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595_web.jpg?rnd=20260122152426)
[서울=뉴시스]이동국과 아들 이시안(사진=SNS 캡처)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22일 소셜미디어에 "아빠는 레전드 축구선수였고 아들은 그런 아빠를 존경하며 닮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딸이 많은 것도 충분히 감사하고 행복했지만 아빠와 아들, 이런 투샷도 한 번쯤은 꿈꿔왔던 건 안 비밀"이라고 덧붙였다.
또 "축구선수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 알기에 자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짠해지는 아빠. 대박아 언제 이렇게 커버렸니. 요즘은 하루 하루가 아쉽네요. 천천히 많이 크자"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과 이시안은 수트를 갖춰 입고 나란히 앉아 여러 포즈를 취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서로 어깨를 맞대고 환하게 웃으며 부자의 다정한 순간을 남겼다.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 부부는 자녀들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대박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이시안은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갤럭시 유스팀에 입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