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스타들도 두쫀쿠 열풍…유지태 "음, 이게"

등록 2026.01.24 08:55:3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MBC '나 혼자 산다'(사진=방송 캡처)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MBC '나 혼자 산다'(사진=방송 캡처) 2026.0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서범준이 유지태를 찾았다.

23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음 주 632회에서 서범준이 유지태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서범준은 "빵을 좋아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빵지순례'를 왔다"고 했다.

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빵을 나눠 줄 생각"이라고 했다.

그는 "너무나 존경하고 감사한 분이 있어 다녀왔다"고 했다.

그 주인공은 유지태였다. 유지태는 "음, 이게"라고 말하며 서범준이 선물한 두쫀쿠를 맛봤다.

유지태는 서범준에게 "10년 뒤에 보자고 했는데 깊이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와"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