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신인상 후보' 캣츠아이, '날리' 퍼포머로 '난리'
![[LA=AP/뉴시스] 캣츠아이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공연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0970913_web.jpg?rnd=20260202105656)
[LA=AP/뉴시스] 캣츠아이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공연하고 있다.
캣츠아이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본 시상식에서 제너럴 필즈(본상) 중 하나이자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 자격으로 공연했다.
대표곡 중 하나인 '날리'를 선보였는데 백스테이지에서 본 무대로 나오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음악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다.
캣츠아이 외에 더 마리아스, 에디슨 레이, 리온 토마스, 알렉스 워런, 롤라 영, 올리비아 딘, 솜버 등 쟁쟁한 후보들이 메들리 식으로 공연했다.
MC 신아영은 "공연장의 구석구석을 보여줘 흥미로웠다. 캣츠아이는 트렌드를 세팅하는 매력이 있다"고 전했다.
김윤하 대중음악 평론가는 "앞으로 이끌어갈 별들을 소개하는 장면인 만큼 중요한 무대"라고 특기했다.
이번 신인상 후보엔 소셜 미디어 스타들이 대거 포함됐다.
김 평론가는 "소셜 미디어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 흐름이라서 그래미도 담을 수밖에 없었다. 시작부터 소셜 미디어 활용을 해서 데뷔를 하는 팀이 많은 만큼 너무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