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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서금원장 79억 재산 신고…부동산 65억 등 포함

등록 2026.03.20 00:00:00수정 2026.03.20 0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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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윤리위, 2026년 3월 수시재산공개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6.01.08. photo@newsis.com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6.01.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서초구 아파트 등 79억원 가량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3월 수시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김 원장은 총 79억252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중 부동산 신고가액은 65억6291만원이다.

김 원장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건물면적 112.93㎡)를 본인과 장남, 차남 명의로 공동 보유 중이며 신고가액은 47억3991만원이다.

여기에 본인 명의 다세대주택 15억3200만원, 장남의 연립주택 전세임차권 2억9100만원을 신고했다.

또 본인과 장남 소유 자동차와 관련해 총 9497만원을 신고했다.

김 원장은 총 7억6761만원의 예금을 보유 중이다.

본인 명의로 6억6338만원의 예금을 갖고 있다. 장남 명의로는 1894만원, 차남 명의로 8528만원을 예금을 보유하고 있다. 장남 소유의 3470만원 규모의 상장주식도 신고했다.

아울러 김 원장은 사인 간 채권 4억3270만원을 갖고 있으며, 3233만원 상당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총 16억240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아파트 등 건물로 11억4350만원을, 예금 4억8726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총 29억23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아파트 등 건물 19억8000만원, 예금 11억539만원 등이다.

김형원 금감원 부원장보는 7억437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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