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교통문화 실태조사 평가 전국 '1위'
인구 30만 미만 시 49곳 중 1위

상주시청 (사진=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미만 시, 군·구)를 대상으로 교통문화 수준을 비교·평가하는 제도다.
순위는 그룹별로 A(10%), B(25%), C(30%), D(25%), E(10%) 5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한다.
상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운전·보행형태 영역에서 종합 점수 87.62점으로 A등급을 받았다.
시민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교통시설 확충과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교통안전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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