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이번 사업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3년이 지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장애인의 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기반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 ▲우리 동네 히어로 'AAC'로 만드는 소통카드 ▲나무놀이터 ▲한눈에 쏙쏙! 스마트한 이력 관리 ▲마음 담은 한입 등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확장할 방침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학습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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