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크리스마스' 봉화 산타마을, 문체부 '로컬 100' 선정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봉화군 소천면 분천산타마을이 20일 개장식을 갖고 58일간 운영에 들어갔다. 산타가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봉화군 제공) 2025.12.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21/NISI20251221_0002023714_web.jpg?rnd=20251221100002)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봉화군 소천면 분천산타마을이 20일 개장식을 갖고 58일간 운영에 들어갔다. 산타가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봉화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에 따르면 '로컬 100'은 전국의 문화예술·관광·콘텐츠 자원을 대상으로 지역 고유 정체성과 확장 가능성을 갖춘 100곳이다.
지역문화 가치를 알리고 문화 향유 기회 및 지역 생활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분천 산타마을은 백두대간 자연환경과 분천역이라는 관광자원, 크리스마스 테마 등을 결합해 자연과 동심을 자극하는 크리스마스를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겨울에 가보고 싶은 국내 여행지 및 가족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름에는 '한여름 산타마을'로 운영되는 등 계절별 콘셉트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분천 산타마을은 이번 '로컬 100' 선정으로 2년간 SNS와 유튜브 등 미디어 홍보,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 게재, 온·오프라인 인증 현판 제공 등 지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분천 산타마을의 '로컬 100' 선정은 지역 문화와 관광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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