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목재 가공공장 야적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진화중
![[청송=뉴시스] 7일 오전 9시42분께 청송군 현동면 도평리의 한 목재 가공공장 야외에 적재된 나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7/NISI20260207_0002058273_web.jpg?rnd=20260207135450)
[청송=뉴시스] 7일 오전 9시42분께 청송군 현동면 도평리의 한 목재 가공공장 야외에 적재된 나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송=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청송군 현동면의 한 목재 가공공장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2분께 청송군 현동면 도평리의 한 목재 가공공장 야외에 적재된 나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헬기 9대, 차량 25대, 인원 61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인접 야산 비화 장비 조치 중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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