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해 간 경남지사·도의회장, 설명절 시설점검…의견 수렴

등록 2026.02.12 17:21:1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노인복지관·다누림센터 방문 운영 현황 점검

[김해=뉴시스] 박완수(가운데) 경남도지사와 최학범(왼쪽 두번째) 도의회 의장이 12일 오전 김해 서부노인종합복지관를 방문해 설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박완수(가운데) 경남도지사와 최학범(왼쪽 두번째) 도의회 의장이 12일 오전 김해 서부노인종합복지관를 방문해 설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은 설 연휴를 앞둔 12일 도민 이용이 많은 김해 지역 생활밀착 시설 운영 실태 점검 및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에는 박병영·이시영·주봉한 도의원 등과 함께 김해시 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연휴 비상 운영 계획을 보고받은 뒤 구내식당에서 어르신들께 떡국을 배식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 시설 이용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복지 서비스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오후에는 장유 다누림센터를 찾아 공공 서비스 제공 현황을 살폈다. 박 지사 등은 센터 내 배치된 장유출장소 등 행정기관의 명절 전후 업무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또 지역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경남도가 추진 중인 청년 지원 정책의 실질적 체감도와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