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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역 광장에서 '고향을 만나다' 기록사진전…62점 본다

등록 2026.02.13 10: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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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역 광장에서 '고향을 만나다' 기록사진전…62점 본다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설 연휴(14~22일)에 김제역 앞 야외 광장에서 '김제역에서 고향을 만나다' 기록 사진 전시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김제역을 찾는 귀향객과 시민들에게 고향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전하고 지역의 역사와 기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옛 김제역 모습과 지역 주민들의 일상, 마을 변화 과정을 담은 기록 사진 62점이 전시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전시가 고향을 찾은 귀향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기록을 보존하고 공유하는 기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운영된다. 전시 기간 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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