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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돈사 불…돼지 2200마리 폐사, 2억1000만원 피해

등록 2026.02.18 14: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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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18일 오전 7시30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건물이 주저앉아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18일 오전 7시30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건물이 주저앉아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18일 오전 7시30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4동(897㎡)이 모두 불에 타고 돈사에 있던 돼지 220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2억1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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