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엄마 시상식 한 번도 안 와…고아라고 소문까지"
![[서울=뉴시스]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지난 18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취임식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881_web.jpg?rnd=20260219144433)
[서울=뉴시스]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지난 18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취임식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회사 대표인 어머니가 시상식 대부분을 안 왔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8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취임식을 공개했다.
임형주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순간"이라며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부임했다"고 했다.
그는 "제가 역대 최연소 이사장이다. 대내외 홍보, 예산 집행권 등 여러 가지 임무가 주어진 막중한 자리"라고 덧붙였다.
임형주는 "어머니는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며 "지금까지 제 시상식 80~90%는 안 오셨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학창시절에 콩쿠르 1등을 많이 했는데 단 한 번도 시상식에 안 오셨다"고 했다.
임형주는 "그래서 고아라는 소문이 났었다"고 말했다.
그는 "엄마는 늘 바쁜 사람, 내 옆에 있어 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게 저한테 크게 남아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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