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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 선고에 '100분 토론' 특별 편성

등록 2026.02.19 17: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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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시사프로그램 '100분 토론'. (사진=MBC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MBC 시사프로그램 '100분 토론'. (사진=MBC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가운데 MBC가 '100분 토론'을 특별 편성한다.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특집 100분 토론'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선고의 의미와 향후 정국에 미칠 파장을 짚어본다.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금태섭 변호사,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패널로 출연한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계엄 선포 444일 만이자, 파면 321일 만에 나온 첫 법원 판단이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13일 결심공판에서 12·3 비상계엄을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 질서 파괴 사건"으로 규정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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